과일
감persimmon
제철 10월~11월 · 절정 11월
#가을#생과#곶감
가을이 깊어지면 주홍빛으로 익는 과일로, 10~11월이 제철이다. 아삭한 단감은 생과로 먹고, 떫은 감은 말려 곶감으로 즐긴다.
영양
비타민C와 베타카로틴,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력 유지와 소화에 도움을 준다.
고르는 법
색이 고르게 진한 주홍색이고 꼭지가 싱싱하며 흠집 없이 단단한 것을 고른다.
보관법
단감은 냉장 보관하고, 떫은 감은 후숙하거나 말려 곶감으로 만든다.
주요 산지
- 영동충청북도대표 산지
충북 남부의 분지로 포도 주산지이며 와인 산업과 곶감으로도 알려져 있다.
- 영덕경상북도
동해안의 대게 본고장으로 청정 어장과 항구로 알려진 어업 도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