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제철 식재료
13가지
수산물5
도다리
절정 3월
겨울을 난 뒤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봄철 가자미류로, 2~5월에 가장 맛이 좋다. 쫄깃한 살은 회로 즐기고, 봄 쑥과 함께 끓인 도다리쑥국은 남해안의 대표 봄 음식이다.
갑오징어
절정 4월
몸속에 단단한 뼈가 들어 있어 갑오징어라 불리며, 산란철인 3~6월에 살이 두툼하고 단맛이 가장 강하다. 쫄깃한 식감을 살려 회나 살짝 데친 숙회로 즐긴다.
멍게
절정 4월
독특한 향과 쌉쌀한 단맛을 지닌 봄철 해산물로, 수온이 오르는 3~6월에 향이 가장 진하다. 손질해 회로 먹거나 잘게 썰어 비빔밥에 넣어 즐긴다.
바지락
절정 4월
갯벌에서 흔히 나는 조개로, 산란 전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3~6월에 가장 맛이 좋다. 시원한 국물을 내어 칼국수와 탕에 두루 쓰인다.
주꾸미
절정 4월
봄을 대표하는 서해안 연체류로, 산란을 앞둔 3~5월에 머리 가득 알이 들어차 가장 맛이 좋다. 살이 연하고 단맛이 돌아 살짝 데치거나 매콤하게 볶아 먹는다.
채소2
과일2
나물4
두릅
절정 4월
두릅나무에서 돋는 새순으로,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3~5월이 제철이다.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숙회나 나물로 즐긴다.
취나물
절정 4월
독특한 향이 매력인 대표적인 봄 산나물로, 잎이 연한 3~5월이 제철이다.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향을 살려 쌈으로 먹는다.
고사리
절정 5월
돌돌 말린 어린순을 거두는 봄 산나물로, 4~6월이 제철이다. 삶아 말렸다가 불려 나물로 무치거나 육개장 같은 국의 재료로 쓴다.
곤드레
절정 5월
강원도 산나물로 정식 이름은 고려엉겅퀴이며, 잎이 연한 4~6월이 제철이다. 부드럽고 향이 은은해 밥에 얹어 짓는 곤드레나물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.